소개

#공유상담실기반 전문심리상담서비스

1. 검증된 전문심리상담사(다음페이지 참조)에 의해 "공유상담실"기반 전문심리상담서비스(개인상담/부부상담/가족상담 등)를 제공합니다.

2. "공유상담실"활용으로 심리상담비용 부담을 기존 심리상담센터대비 30~40%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3. 꼭! 다음페이지의 "전문심리상담서비스"와"상담예약절차"를 읽어보시고 상담예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5. 초기상담(첫상담)은 다른 상담고객을 위해 예약금 결재 후 상담예약이 확정되는 예약제로 진행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공유상담실이란?
- 심리상담효과를 위해서는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안전하고 따뜻하게 심리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 공유상담실은 심리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개인 심리상담센터 공유상담실 또는 공유상담센터를 활용함을 의미합니다.

cf) 스터디센터나 카페등 심리상담에 집중할 수 없는 환경에서 심리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현재는 목동역 "코지스전문심리상담공간"에서 시범서비스중입니다. 추후, 각지역 "공유상담실"과 협력하여 심리상담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코지스전문심리상담공간이 걸어온길 

- 페이스북 페이지 "심리학뉴스"운영
- 2017.4.17일 국내최초 공간공유형(공유상담실) 심리상담센터 오픈
- 2017. 5. 1 공유상담실 기반 "전문심리상담사-심리상담고객(내담자)" 중개 및 직거래시스템 론칭
- 2017. 12월 상담건수 누적 1000건 돌파
- 2018. 4.1 공유상담실기반 코지스전문심리상담서비스 시범서비스실시(목동)

- 국내최초 공간공유형 심리상담센터로서 검증된 전문심리상담사(심리학및 상담학관련 대학원 졸업이상, 한국상담심리학회/한국상담학회/한국임상심리학회 등)와 "심리상담고객"간 직거래 시스템을 통해 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심리상담 비용 부담 40% 줄이는 의미있는 결과를 보았지만,
심리상담 효과를 위한 본질에서 문제점이 노출되었고, 이러한 문제점을 바탕으로 심리상담 비용 부담과 심리상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직거래 시스템에서 "코지스 전문심리상담서비스"로 변경하였습니다.

- 기존 시스템에서의 문제점과 새로운 정책을 위한 안내

1. 심리상담은 초단기상담(5회이내)으로 심리상담효과를 내기가 어려운 구조에 대한 안내가 부족했습니다.

2. 초기상담(첫상담) 또는 초단기상담을 통한 경험으로 심리상담고객입장에서 전문심리상담서비스를 지속할지 판단하다보면, 심리상담고객은 초기상담만 다시 반복하게되고, 이때 심리상담 비용 뿐만 아니라 심리상담 효과를 내는 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3. 초기상담은 나에게 맞는 상담사를 선택하는 과정보다는 심리상담효과를 위해 심리적 호소문제에 대한 목표를 좀 더 구체적화 시키는 "심리상담사-심리상담고객간" 협동과정으로 중요한 절차 중 하나입니다.

4. 검증된 전문심리상담사와 초기상담을 통해 심리상담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대로 꾸준히 진행(평균10회기)한다면, 심리상담비용 부담도 줄이면서 심리상담 효과를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5. 전문심리상담사는 충분한 심리상담고객을 만날 수 있어야 심리상담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코지스 전문심리상담서비스"는, 전문심리상담사는 안정적으로 전문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심리상담고객은 심리상담비용을 줄이면서 심리상담 효과를 볼 수 있는 멘탈헬스케어서비스를 표방합니다.

#코지스전문심리상담공간 철학

코지스전문심리상담공간의 설립 목적이 심리상담 문턱을 낮추기 위해 "심리상담 비용" 부담을 줄이는데 있습니다.

"코지스전문심리상담공간"이 오픈한 배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코지스 = cozy + space (아늑한 공간) 입니다.
전문심리상담 = 심리상담에 대한 "전문성"을 의미합니다.
공간 = "나눔" 입니다.

즉, 검증된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공간쉐어(공유상담실)"를 통해 "심리상담비용" 부담을기존 심리상담센터 대비 낮추어서 심리상담 문턱을 줄이는데 있습니다.

"심리상담 비용"에 집중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전문심리상담사 양성과정과 심리상담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심리상담사에 대한 정보로 이해해 주셨으면 싶습니다).

1. 우리나라는 전문심리상담사 양성과정이 민간주도입니다.

우리나라 심리상담관련 자격증은 "국가 자격증(국가공인/ 국가면허증 없음)"과 "민간자격증"이 있습니다.

국가 자격증으로는 "청소년상담사1,2,3급","정신보건임상심리사1,2급","임상심리사1,2급",이며,

민간자격증은 심리관련하여 무려 4000개 넘지만, 
이중에서 공무원 채용, 공공기관 채용, 또는 민간 대기업 채용 기준에 준하는 자격증은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1,2급", "한국상담학회 전문상담사 1.2급", "한국임상심리학회 임상심리전문가" 와 일부 기관별 인정 자격증 몇개 뿐 입니다.

심리상담 질적인 측면을 봤을때는 "수련과정"의 차이로 인해 "국가자격증" 보다 위에 언급한 "민간 자격증"이 더 가치있게 평가받습니다.

차후에, 심리상담사를 선택할때에는, 위에 언급한 자격증 유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학회이름 + 정회원" 이라고 되있어도, 자격증 취득유무가 중요합니다.

2. 우리나라 심리상담서비스는 민간 심리상담센터가 주도합니다.

우리나라의 전문심리상담사 양성과정이 민간주도이고, 의료보험이 적용되는 국가면허증이 없는 관계로 전문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미비합니다.

올해 "인지행동치료(심리치료기법중 하나)"를 급여화 했지만, 실시 주체는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신경과 전공의 3년차 이상으로 제한된 이유 또한 심리상담사 양성체계와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심리상담학계에서 논란 입니다). 

따라서, 민간 심리상담센터 규제는 없습니다.
시장진입이 자유롭기 때문에 누구나 심리상담센터 오픈이 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검증되지 않은 심리상담사"에 의해 심리상담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곳이 많고, 
"정보비대칭"으로 개인이 구분해 내기도 쉽지 않습니다. 

3. 심리상담비용 복불복입니다. 

전문심리상담사는 보통 프리랜서로 활동합니다.
같은 상담사가 여러곳에 이름을 올리고 상담예약이 잡히면 상담센터로 가서 심리상담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동일한 상담사인데 심리상담비용은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비용의 분포를 보면, 1회 50분기준 8~10만원이 많지만 기관에 따라 15~20만원 이상하는 곳도 있습니다.

보통 단기심리상담이라고 하면 8~16회 정도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평균 10회 정도를 심리상담 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4. 코지스전문심리상담공간은 "공유상담실 기반 전문심리상담서비스"를 통해 "전문심리상담사"에겐 "안정"을 그리고, "심리상담고객"에겐 심리상담비용부담완화와 심리상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